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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화장: 샤넬 288 로드무비를 활용한 뢐 펑키 블루 스모키

어제 저녁에 침대에 누워 폰서핑을 하면서 뒹굴다가, 혹시 샤넬 겨울 메이크업 제품 비디오가 있을까 싶어서 샤넬 채널에 들어갔는데 아쉽게도 새 업로드는 없었다. 서운한 마음을 뒤로 하고 가을 컬렉션을 활용한 비디오를 보았다. 골자는 레캬통브르 288 로드무비를 활용한 블루 스모키. 모델은 블루 스모키에 밝은 오렌지립을 선택하면서...

누드립: 샤넬 루쥬알뤼르잉크 156 로스트 아르마니 립마에스트로 500

작년인가 재작년인가... 누드립을 찾아 헤매던 한 마리 하이에나 같던 나는 롯데면세점이었나? 아르마니 매장에서 립마에스트로 500번을 발견한다... 이게 그렇게 인기가 좋다던데... 바르면 막 살구살구해지고 여리여리해지는 그런 연어색이라던데...바비브라운에서 새먼 색상을 발라보고 점원과 나 모두 ^^;;;; 이렇게 됐던 아픈 경험이 있던터라 누드립에는 ...

샤넬 지름 + 레캬통브르 288 로드무비 사용한 블루갈치 메이크업

한국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럽에서는 지금 샤넬의 신상 가브리엘 광고판이 길거리 백화점 상점 공항면세점 할 것 없이 온갖 곳곳에 깔려있는데요, 광고의 영향인지, 아니면 시향해 보고 나쁘지 않아서인지 "이건 사야해!"하는 마음이 하루하루 강해지는 바람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백화점 쿠폰 온 김에 바로 사버렸습니다.우선 가브리엘 시향의 느낌은, 달달한 플로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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